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박준성, 2026 TCR 유럽 개막전 포디엄 달성
등록
2026.04.02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이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무젤로 서킷에서 열린 2026 TCR 유럽 시리즈 개막전에 출전했습니다. 더블 레이스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개막전에는 총 24명의 드라이버가 참가해 시즌의 시작부터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3월 21일 진행된 예선에서는 두 드라이버 모두 안정적인 주행을 선보였습니다. 박준성 선수는 P5를 기록하며 상위권 경쟁을 위한 유리한 위치를 확보했고, 박준의 선수 또한 P8에 오르며 결승에서의 선전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3월 22일 새벽(한국 시간)에 열린 레이스1에서는 박준성 선수의 뛰어난 스타트와 과감한 추월이 돋보였습니다. 5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박준성 선수는 스타트 직후 경쟁 차량의 문제 상황을 놓치지 않고 단숨에 3위로 올라섰으며, 이어진 코너에서 과감한 인코스 공략으로 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이후 안정적인 페이스와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순위를 끝까지 지켜내며 시즌 첫 경기에서 값진 2위, 포디엄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박준의 선수는 레이스 초반 발생한 사고로 아쉽게 리타이어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3월 22일 19시(한국 시간)에 진행된 레이스2에서는 리버스 그리드 규정이 적용된 가운데, 박준성 선수는 5번, 박준의 선수는 8번 그리드에서 출발했습니다. 치열한 접전 속에서도 박준성 선수는 흔들림 없는 경기 운영으로 4위를 기록하며 두 경기 연속 포인트 획득에 성공했습니다. 박준의 선수는 차량 트러블로 인해 다시 한 번 리타이어하게 되며 아쉬운 결과를 남겼습니다.
이번 개막전을 통해 박준성 선수는 드라이버 종합 순위 2위에 오르며 시즌 초반 강력한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역시 팀 종합 5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특히 유럽 무대에서 대한민국 모터스포츠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성과였습니다.
경기 후 박준성 선수는 “시즌 첫 경기를 포디엄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두 레이스 모두 좋은 스타트를 바탕으로 유리한 위치를 점했지만, 치열한 경쟁 속에서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이번 경험을 토대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다음 라운드에서는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팀과 스폰서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함께 전했습니다.
이재우 감독은 “이번 개막전을 통해 팀이 TCR 유럽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다음 라운드에서도 포디엄 피니시를 이어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오는 5월 벨기에 스파-프랑코르샹 서킷에서 열리는 2라운드를 준비하며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또한, 이에 앞서 같은 서킷에서 개최되는 TCR 유럽 컵 1라운드에 참가해 차량 완성도와 서킷 적응력을 더욱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시즌의 시작을 성공적으로 알릴 수 있었던 것은 팬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 덕분입니다.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앞으로도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다음 라운드에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3월 21일 진행된 예선에서는 두 드라이버 모두 안정적인 주행을 선보였습니다. 박준성 선수는 P5를 기록하며 상위권 경쟁을 위한 유리한 위치를 확보했고, 박준의 선수 또한 P8에 오르며 결승에서의 선전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3월 22일 새벽(한국 시간)에 열린 레이스1에서는 박준성 선수의 뛰어난 스타트와 과감한 추월이 돋보였습니다. 5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박준성 선수는 스타트 직후 경쟁 차량의 문제 상황을 놓치지 않고 단숨에 3위로 올라섰으며, 이어진 코너에서 과감한 인코스 공략으로 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이후 안정적인 페이스와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순위를 끝까지 지켜내며 시즌 첫 경기에서 값진 2위, 포디엄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박준의 선수는 레이스 초반 발생한 사고로 아쉽게 리타이어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3월 22일 19시(한국 시간)에 진행된 레이스2에서는 리버스 그리드 규정이 적용된 가운데, 박준성 선수는 5번, 박준의 선수는 8번 그리드에서 출발했습니다. 치열한 접전 속에서도 박준성 선수는 흔들림 없는 경기 운영으로 4위를 기록하며 두 경기 연속 포인트 획득에 성공했습니다. 박준의 선수는 차량 트러블로 인해 다시 한 번 리타이어하게 되며 아쉬운 결과를 남겼습니다.
이번 개막전을 통해 박준성 선수는 드라이버 종합 순위 2위에 오르며 시즌 초반 강력한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역시 팀 종합 5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특히 유럽 무대에서 대한민국 모터스포츠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성과였습니다.
경기 후 박준성 선수는 “시즌 첫 경기를 포디엄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두 레이스 모두 좋은 스타트를 바탕으로 유리한 위치를 점했지만, 치열한 경쟁 속에서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이번 경험을 토대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다음 라운드에서는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팀과 스폰서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함께 전했습니다.
이재우 감독은 “이번 개막전을 통해 팀이 TCR 유럽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다음 라운드에서도 포디엄 피니시를 이어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오는 5월 벨기에 스파-프랑코르샹 서킷에서 열리는 2라운드를 준비하며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또한, 이에 앞서 같은 서킷에서 개최되는 TCR 유럽 컵 1라운드에 참가해 차량 완성도와 서킷 적응력을 더욱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시즌의 시작을 성공적으로 알릴 수 있었던 것은 팬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 덕분입니다.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앞으로도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다음 라운드에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